"관상어 산업 경남서 선점 위해 최선"
"관상어 산업 경남서 선점 위해 최선"
  • 김명일 기자
  • 승인 2021.09.26 23: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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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융복합산업연구회는 지난 24일 사천 아라마라 아쿠아리움에서 `관상어 산업 융합 발전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경남도의회 융복합산업연구회는 지난 24일 사천 아라마라 아쿠아리움에서 `관상어 산업 융합 발전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도의회 융복합산업연구회 최종 보고회

지역 관련 산업 연계 육성 방법 모색

경남도의회 융복합산업연구회는 새로운 산업으로 부각되고 있는 관상어 산업 육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용역 보고회를 가졌다.

도의회 융복합산업연구회는 지난 24일 사천 아라마라 아쿠아리움에서`관상어 산업 융합 발전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새로운 먹거리 산업으로 고부가가치의 관상어 산업을 지역 내 관련 산업과 연계 육성할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됐다.

현재 관상어 세계시장은 연 45조 규모에 달하며 국내 시장도 약 4000억 규모로 매년 커지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관상어 산업은 식용어종에 비해 연관 범위가 넓어 일자리 창출 효과가 높아 침체된 지역경제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최종보고회에 참석한 성연석 회장은 "경남은 관상어 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다"면서 "관상어 생산 및 연구센터 건립 등 이번 연구용역에서 제시된 방안들을 정책과 연결해 관상어산업의 기반을 경남에서 선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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