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별 무덤 살펴보며 역사 가치 배워요
시대별 무덤 살펴보며 역사 가치 배워요
  • 정석정 기자
  • 승인 2021.09.23 22: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복천박물관, 고고학시민강좌 개최

`신석기시대의 무덤` 등 10개 구성

부산시복천박물관은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26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제14기 고고학 시민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마지막 안식처, 무덤`이라는 주제로 `신석기시대의 무덤과 부장품` 등 10가지의 다양한 전문 강의로 구성돼 있다.

박물관은 이번 강좌를 통해 신석기시대에서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무덤의 변천 과정을 주요 발굴 성과를 바탕으로 시대별로 살펴볼 수 있도록 해, 시민들이 고고학 자료로서 무덤이 품고 있는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복천박물관 홈페이지(http://museum.busan.go.kr/bokcheon/index)를 통해 9월 6일부터 9월 24일까지 선착순으로 100명의 수강생을 모집하며, 부산시민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복천박물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유선(051-550-0331)으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