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경남청년주간` 29일 개막
`제1회 경남청년주간` 29일 개막
  • 박재근 기자
  • 승인 2021.09.22 22: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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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참여 기회ㆍ교류의 장 제공

"청년을 위한 경남이다." 경남도는 청년의 날을 맞아 오는 29일부터 내달 3일까지 경남도청, 도의회, 창원성산아트홀 등지에서 `2021 경남청년주간` 행사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하는 경남청년주간은 청년들에게 사회 참여 기회와 교류의 장을 제공해 유대감을 높이고, 청년들이 현실적인 문제를 딛고 사회에 한발 나아가도록 성장을 지원함으로써 청년이 살고 싶은 경남을 만들어나가자는 취지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행사전용 웹(www.경남청년주간.kr), 유튜브(청년특별도 후레쉬맨TV), 줌(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청년주간 개막식과 토크콘서트, 청년교류회, 청년의회, 경남청년 공론의 장, 청년공연, 청년작품 전시전, 굿즈 판매ㆍ청년단체 홍보, 체험프로그램 등의 행사가 마련된다.

청년주간 개막식과 토크콘서트는 다음 달 2일 오후 2시 경남도청 다목적공간에서 열린다. 청년주간 개막선언, 청년주간 홍보동영상 시청과 함께 `청년들이 바라는 청년특별도 경남`을 주제로 온라인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도내 청년 100여 명이 10개 팀으로 나눠 도와 시ㆍ군 협력방안 등을 자유롭게 토론하는 청년교류회, 청년정책네트워크가 경남도에 청년 정책을 제안하고 답변을 받는 형식의 청년의회도 잇따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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