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백신 페스티발`서 즐거움 만끽
`청춘백신 페스티발`서 즐거움 만끽
  • 이정민 기자
  • 승인 2021.09.16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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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유일 탭댄스팀 `부산STAPS`의 공연 모습.
부산 유일 탭댄스팀 `부산STAPS`의 공연 모습.

한문협,부산북구접종센터서

노이마ㆍ탭댄스팀 공연 성료

GKL사회공헌재단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청년예술단체의 찾아가는 문화행사-청춘백신 페스티발`이 지난 14일 부산 북구 예방접종센터에서 힐링 음악회가 운영되며 지역사회에 활기를 더했다.

공연에는 `노이마` 팀과 부산 유일 탭댄스팀 `부산STAPS`, 클래식 연주팀 `더 아티스트`, 현악 4중주 팀 `델리카토 콰르텟` 참여했으며, 청년 예술가들은 약 1시간 동안 무대를 향한 열정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며 긴장하고 있는 백신 접종자들에게는 마음의 안식을, 기다림에 지친 사람들에게는 즐거움을 전달했다.

이날 진행한 공연은 한문협 공식 유튜브 계정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진주ㆍ경주ㆍ대구ㆍ삼척ㆍ부산 진구ㆍ광주 남구 등 전국 백신접종센터에서 6차례 더 공연할 예정이다.

한편, GKL사회공헌재단은 공기업 GKL이 출현하여 2014년 5월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익법인으로, 관광 기반의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여행 나눔, 희망 나눔, 문화 나눔, 지구촌 나눔 분야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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