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앞바다 차량 추락… 운전자 탈출
고성 앞바다 차량 추락… 운전자 탈출
  • 한상균 기자
  • 승인 2021.09.02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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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이 지난 1일 오후 6시 2분께 고성군 동해면 앞바다에 빠진 마티즈 승용차 1대를 인양하고 있다. / 통영해경
통영해경이 지난 1일 오후 6시 2분께 고성군 동해면 앞바다에 빠진 마티즈 승용차 1대를 인양하고 있다. / 통영해경

낚시 귀가 중 사고ㆍ차량 인양

통영해경, 조작 미숙 사고 추정

통영해경은 지난 1일 오후 6시 2분께 고성군 동해면 앞바다에 빠진 마티즈 승용차 1대를 인양했다고 2일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당시 인근에서 낚시를 하다 귀가하던 A씨(67)는 조작 미숙으로 운전하던 차량과 함께 바다에 빠졌다.

다행히 A씨는 뒷자석 창문을 통해 차량에서 빠져나와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차가 바다에 빠지는 것을 목격한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인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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