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구산동 지석묘 제단 논란 종식
세계 최대 구산동 지석묘 제단 논란 종식
  • 경남매일
  • 승인 2021.08.02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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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허성곤 김해시장이 무게 350~400t으로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구산동 지석묘(경남도 기념물 제280호) 발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시는 최근 정밀 조사에서 매장 주체인 목관묘를 발굴하면서 청동기시대 제단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 김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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