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극복ㆍ비상상황 대비 역량 집중"
"코로나 극복ㆍ비상상황 대비 역량 집중"
  • 김명일 기자
  • 승인 2021.07.29 23: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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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용(왼쪽 두 번째) 의장과 이종호 부의장, 심상동ㆍ윤성미 의원은 29일 코로나19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하용(왼쪽 두 번째) 의장과 이종호 부의장, 심상동ㆍ윤성미 의원은 29일 코로나19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하용 의장, 도 코로나 상황실 방문ㆍ격려

이종호 부의장 등 동행ㆍ특별 성금 전달식

경남도의회 김하용 의장은 29일 경남도 코로나19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코로나 장기화로 노고가 많은 근무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종합상황실 방문에는 이종호 부의장, 심상동 의회운영위원장, 윤성미 의원(도의회 보건정책연구회장)이 함께했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 장기화와 폭염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최근 4차 대유행이 본격화 돼 고충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실 직원들의 어려움을 청취하기 위한 것이다.

김하용 의장은 "델타 변이 바이러스 유행으로 전국적 4차 대유행이 시작되고, 지난 27일부터 경남 도내 전역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시 3단계로 격상돼 방역에 긴장을 늦출 수가 없다"며 "코로나19 극복과 비상상황 대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의장은 이어 "코로나19 종합상황실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건강 또한 중요하다"며 "직원들이 적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최대한 조치해 달라"고 강조했다.

전달식은 경남울산지구청년회의소(지구회장 최민용)에서 코로나19로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지원하는데 써 달라며, 특별성금 기부 의사를 김하용 의장에게 밝혀옴에 따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남지회(회장 강기철)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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