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대선 경선 후보 경남캠프 원팀 선언
민주 대선 경선 후보 경남캠프 원팀 선언
  • 김명일 기자
  • 승인 2021.07.22 23: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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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네트워크 경남 2022 준비위원회는 22일 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본선 승리를 위해 `원팀`이 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네트워크 경남 2022 준비위원회는 22일 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본선 승리를 위해 `원팀`이 되겠다고 밝혔다.

"정책 검증ㆍ합의 경남 승리 만들 것"

이재명ㆍ김두관ㆍ이낙연 캠프 등 참석

더불어민주당 대선 각 후보 경남본부는 본선 승리를 위해 `원팀`이 되겠다고 선언했다.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남캠프는 22일 오전 경남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우리는 반드시 원팀을 지켜내어 경남이 승리하고, 나아가 대한민국이 승리하는 민주당 대통령경선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이재명 캠프 양문석 본부장, 김두관 캠프 류경완 도의원, 정세균 캠프 김태완 본부장, 이낙연 캠프 이재영 본부장, 박용진 캠프 백순환 본부장, 추미애 캠프 김점용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경남에 필요한 정책과 공약을 만들기 위해 서로의 정책을 검증하고, 합의해 경남이 승리하고, 대한민국이 승리하는 민주당 대통령 경선으로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들은 "우리가 지지하는 후보들은 달라도 민주 정부 4기 탄생을 위해 모두가 한뜻으로 의기투합하는 결의로 이 자리에 섰다"며 "민주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내부 경선은 전 국민의 관심을 받으면서 그 열기가 후끈하게 달아오르고 있다. 그러나 후보 검증 과정에서 상대 후보에 대한 네거티브로는 국민을 통합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나갈 수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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