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엔 시원한 계곡이 최고
폭염엔 시원한 계곡이 최고
  • 연합뉴스
  • 승인 2021.07.20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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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기온이 32도를 넘는 폭염이 이어진 20일 밀양시 한 계곡에서 관광객들이 무더위를 피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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