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철환 제31대 거창군 마리면장 취임
오철환 제31대 거창군 마리면장 취임
  • 이우진 기자
  • 승인 2021.07.07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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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마리면 만드는데 최선"
지난 5일 제31대 마리면장 취임식을 가진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5일 제31대 마리면장 취임식을 가진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거창군 마리면(면장 오철환)은 지난 5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김일수ㆍ강철우 도의원, 김종두 의장, 심재수ㆍ권순모 의원과 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1대 마리면장 취임식을 가졌다.

오철환 마리면장은 1992년 공직에 입문해 가조면, 북상면 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 등 주요 부서에서 근무하며 대형 사업들을 추진하며 군정 발전에 공헌했다.

취임사를 통해 오철환 면장은 "태어나고 자란 고향에서 면장으로 부임하게 돼 크나큰 영광이다"며 "면 직원들과 함께 마음을 맞춰 누구나 살고 싶은 행복한 마리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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