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호 제31대 산청군 부군수 취임
조형호 제31대 산청군 부군수 취임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1.07.01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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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ㆍ행복 산청 만드는데 총력"
조형호 부군수(왼쪽)와 이재근 군수가 취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조형호 부군수(왼쪽)와 이재근 군수가 취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조형호 경남도 문화예술과장(56)이 1일 제31대 산청군 부군수에 취임했다.

신임 조 부군수는 지난 1993년 공무원으로 임용, 경남도 예산ㆍ회계ㆍ해양수산담당 등을 거쳐 도 장애인복지과장, 문화예술과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조 부군수는 "항노화의 고장 산청군에서 근무하게 돼 영광"이라며 "산청을 `대한민국 제1의 한방도시`로 성장시키고 `명품 산청, 행복 산청`을 만드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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