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육성 공동사업 지원 협약
중소기업 육성 공동사업 지원 협약
  • 이병영 기자
  • 승인 2021.05.12 22: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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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 최홍영 은행장(오른쪽 네 번째)과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이상창 청장(왼쪽 세 번째)이 `지역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공동사업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BNK경남 최홍영 은행장(오른쪽 네 번째)과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이상창 청장(왼쪽 세 번째)이 `지역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공동사업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BNK경남은행ㆍ경남중소벤처기업청

"8개 공동사업 지역 경제 활력 기대"

BNK경남은행(은행장 최홍영)은 12일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이상창)과 `지역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공동사업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최홍영 은행장은 본점을 방문한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이상창 청장과 `지역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공동사업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지역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공동사업 지원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지역 유망 창업기업과 중소기업의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그리고 지역과 고객 가치를 실현키로 했다.

공동사업으로 경남 창업벤처 페스티벌 개최, 경남 메이커 페스티벌 개최, 경남지역 채용박람회 개최, 중소기업 희망 포럼 운영, 경남중소기업대상 운영 등을 하기로 했다.

특히 BNK경남은행은 공동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비를 지원하고 업무를 적극 협조키로 했다.

최홍영 은행장은 "지역 중소기업의 혁신 역량 제고와 창업ㆍ벤처 생태계 조성에 보탬이 되고자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해마다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공동사업 지원 협약에 따라 추진되는 8개 공동사업이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경제에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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