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연 농업경영인 함양군연합회 회장 "지혜 모아 농업의 새로운 시대 열어갈 것"
유성연 농업경영인 함양군연합회 회장 "지혜 모아 농업의 새로운 시대 열어갈 것"
  • 김창균 기자
  • 승인 2021.04.29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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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농업경영인 함양군연합회 제21ㆍ22대 임원 이ㆍ취임식이 28일 열렸다.
(사)한국농업경영인 함양군연합회 제21ㆍ22대 임원 이ㆍ취임식이 28일 열렸다.

(사)한국농업경영인 함양군연합회 제21ㆍ22대 임원 이ㆍ취임식이 지난 28일 함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서춘수 함양군수, 황태진 군의장, 유성연 신임회장, 조영제 이임회장, 노기창 NH농협 군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이ㆍ취임식은 2019년부터 2년간 함양군 농업발전과 농업인의 권익 신장을 위해 힘써온 제21대 조영제 회장이 이임하고 제22대 유성연 회장이 취임해 2년간 함양 한농연을 이끌어 나가게 됐다.

조영제 이임회장은 "어려운 농업 여건에서도 회원들이 신임회장을 도와 한농연과 함양농업의 발전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유성연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코로나19로 어려운 농업현실 속에서도 한농연 회원이 앞장서서 힘과 지혜를 모아 함양농업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오는 9월 개최되는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또한 성황리에 치러질 수 있도록 한농연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이날 이ㆍ취임식에서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군연합회에서 입장권 1100장을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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