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축구센터 족구장 ‘건강 증진’ 운영
창원축구센터 족구장 ‘건강 증진’ 운영
  • 이병영 기자
  • 승인 2021.04.13 22: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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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지난 11일 ‘창원축구센터 족구장’ 개장식을 개최한 후 참가자들과 함께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원시는 지난 11일 ‘창원축구센터 족구장’ 개장식을 개최한 후 참가자들과 함께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개장식 허 시장 등 70여명 참석

총 5면 구장ㆍ야간조명 설치

창원시는 창원축구센터내에 족구장을 개장해 시민들의 체력향상에 크게 기여를 하게 됐다.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지난 11일 시민들의 다양한 생활체육활동을 활성화키 위해 추진한 ‘창원축구센터 족구장’ 개장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개장식에는 허성무 창원시장을 비롯해 홍기용 대한민국 족구협회장, 백승만 창원시 족구협회장 및 회원 70명이 참석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키며 행사가 진행됐다. ‘창원축구센터 족구장’은 총 사업비 7억 5000만 원을 투입해 2020년 9월 착공 후 올해 1월 건립된 족구 전용 경기장이며, 총 5면의 족구장과 야간에도 이용할 수 있는 조명시설도 설치돼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창원축구센터는 축구, 체육관, 족구장이 시민들의 건강과 체력 향상은 물론 향후 ‘실내 축구장 에어돔’까지 건립하게 된다면 창원축구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자랑거리이자 창원의 명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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