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중기청, 제조혁신협의회 ‘킥-오프’
경남중기청, 제조혁신협의회 ‘킥-오프’
  • 황철성 기자
  • 승인 2021.04.0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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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6일 ‘경남제조혁신협의회 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6일 ‘경남제조혁신협의회 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

도내 스마트공장 도입기업 선정

추진현황ㆍ실적 등 세부사항 논의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경남중기청)은 6일 경남도, 경남테크노파크 등 지역 관계기관 등과 함께 ‘경남제조혁신협의회 kick-off 회의’를 개최해 경남지역 스마트공장 도입기업 선정 등 세부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경남제조혁신협의회’는 경남지역 제조공장의 디지털화를 위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업종별 특성에 적합한 맞춤형 스마트공장 정책 수립 및 지원을 위해 지역 관계기관 등으로 구성된 협의체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2년까지 3000개 목표로 역점 추진 중인 스마트공장을 지난해까지 약 2100개를 보급하는 등 경남지역 스마트공장 추진현황 및 실적을 공유하고, 올해 선정 목표인 370여 개(기초 및 고도화1) 도입기업 선정을 위한 세부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상창 경남중기청장은 “코로나 재확산으로 인해 기업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경남제조혁신협의회를 통해 스마트공장 구축을 필요로 하는 기업들에게 집중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최근 정부의 스마트공장 질적 고도화에 발맞춰 경남지역내 선도형 디지털클러스터 선정 등 스마트 제조혁신 선도모델을 많이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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