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신계승연대 남해ㆍ하동ㆍ사천지부 발대식 열려
노무현 정신계승연대 남해ㆍ하동ㆍ사천지부 발대식 열려
  • 박성렬 기자
  • 승인 2021.03.30 22: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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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남해군청 광장에서 노무현 정신계승연대 남해ㆍ하동ㆍ사천지부 발대식이 열리고 있다.
30일 남해군청 광장에서 노무현 정신계승연대 남해ㆍ하동ㆍ사천지부 발대식이 열리고 있다.

"원칙ㆍ상식 등 대의 따를 것"

"정권 재창출 과제 성취 목표"

노무현 정신계승연대(이하 노정연)는 30일 남해군청 광장에서 남해ㆍ하동ㆍ사천지부 발대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노정연은 지난 9일 김해 봉하마을에서 `영호남 통합본부 출범식`을 개최한 바 있다. 김두관 의원이 상임고문을 맡고 있다.

이들은 "원칙과 상식이라는 대의만을 따르고자 한다"며 "무엇보다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반드시 이룩해야 한다"고 발대식 의의를 밝혔다.

이와 함께 "노무현이 남긴 정치적 가치들을 계승하는 진정한 깨어 있는 시민이 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들은 "여기 모인 동지들은 주로 2003년 개방적 공동체주의를 지향하며 창당한 열린우리당에 참여했던 분들과 노사모 회원이 주축"이라며 "노무현 정부 시절 힘들고 외진 곳에서 궂은일들을 마다하지 않았으나 이제는 평범한 생활인으로 살아가는 보통 시민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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