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화 제24대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지역 경제계 통합 통해 혁신 이뤄낼 것"
장인화 제24대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지역 경제계 통합 통해 혁신 이뤄낼 것"
  • 정석정 기자
  • 승인 2021.03.23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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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화 회장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장인화)는 지난 22일(월) 14시 부산상의 상의홀에서 새롭게 출범하는 24대 의원부와 주요내빈 및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장인화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장인화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이제 부산경제계에도 새로운 봄이 왔음을 선포한다"며 "지역 경제계 통합을 통해 시대가 요구하는 혁신을 반드시 이뤄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선후배, 동료 상공인들과 손잡고 부산경제 대변혁의 시대를 만들어 갈 것임을 강조하며, 부산상의는 앞으로 회원기업의 발전을 선도함과 동시에 지역경제의 나침반이자 사령탑으로서 제대로 된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했다.

특히 부산 경제의 시급한 현안으로 가덕도신공항 조기 착공과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부산금융중심지 활성화, 북항 재개발 완성 등을 꼽으며, 이러한 현안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정부 및 여야 정치권과 적극 소통해 갈 것이라는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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