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톡톡` 활용 블렌디드 수업자료 보급
`아이톡톡` 활용 블렌디드 수업자료 보급
  • 김명일 기자
  • 승인 2021.03.07 23: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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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별 지도내용ㆍ학습영상 제공

모든 초교 학급격차 해소 기대

경남교육청은 등교ㆍ원격수업 질 향상을 위해 `아이톡톡을 활용한 블렌디드 수업 도움자료`를 개발해 전 초등학교에 보급했다.

블렌디드 수업은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을 혼합해 운영하는 것으로, 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학습자를 중심에 두고 온ㆍ오프라인 두 가지 환경을 혼합한 것이다.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해 개별학습이 더 적합한 학습주제는 원격수업으로 운영하고, 실습ㆍ체험ㆍ토의ㆍ토론 등 상호작용이 요구되는 경우는 등교수업으로 운영해 학습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특히, 올해 3월부터 미래교육지원플랫폼 아이톡톡이 전 학교에 도입돼 블렌디드 수업 운영을 위한 기반이 조성됐으며, 2월 말 새학년 맞이 준비 기간 동안 교사들의 아이톡톡 활용 역량도 길렀다.

아이톡톡을 등교ㆍ원격수업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학습격차 해소와 수업혁신을 하려고 블렌디드 수업 도움자료를 기획 개발했다.

자료 1부는 블렌디드 수업에 대한 개념과 수업 설계 절차, 아이톡톡 개발 배경과 주요 기능 등을 안내해 블렌디드 수업과 아이톡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했다.

2부는 아이톡톡 활용방법을 학생 수준별로 지도할 수 있도록 단계별 지도내용을 제시해 학교에서 3월 초에 학년 적응활동 프로그램으로 활용하도록 하고 원격수업에 대비하도록 했다.

3부는 학교 현장에서 운영할 수 있는 블렌디드 수업 예시자료로 구성해 수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수업 과정을 제시했다. 또한, 차시별 수업 운영 시 아이톡톡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안내해 수업의 효과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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