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 심포지엄`
창원시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 심포지엄`
  • 이병영 기자
  • 승인 2021.03.0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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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50 탄소중립 전략 실현을 위한 심포지엄을 열었다.
창원시는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50 탄소중립 전략 실현을 위한 심포지엄을 열었다.

온ㆍ오프라인 동시 개최… 패널 토론

창원시는 4일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50 탄소중립 전략 실현을 위한 심포지엄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창원시와 환경부가 주최하고, 경남녹색환경지원센터와 창원대학교가 주관했다.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사회 구현을 위한 주제 발표와 전문가 패널토론으로 진행됐으며, 시민참여 확대를 위해 온라인(유튜브)으로 생중계됐다.

세부 발표 주제로는 박정철 환경부 기후전략과 사무관이 △탄소중립을 위한 장기저탄소발전전략(LEDS), SK주식회사 C&C 안규종 수석이 △RE100(기업 사용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캠페인) 관련 사례, 창원산업진흥원 강영택 본부장이 △수소산업특별시 창원의 미래 수소도시 정책 비전, 한국자동차연구원 구영모 본부장이 △탄소중립을 위한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에 대해 각각 발표하고 종합토론을 펼쳤다. 이번 심포지엄은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에 대응하기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해 탄소중립이라는 공동목표를 향해 지속적으로 함께하기로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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