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가정 살기 좋은 밀양 만들기에 앞장설게요
건강한 가정 살기 좋은 밀양 만들기에 앞장설게요
  • 조성태 기자
  • 승인 2021.03.04 21: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밀양시, 농협밀양시지부, 밀양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4일 밀양시청 시장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밀양시, 농협밀양시지부, 밀양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4일 밀양시청 시장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ㆍ농협ㆍ다문화지원센터 협약

박일호 시장 "행복 도시 초석 마련"

농협시지부, 마스크 1만장 기탁

밀양시는 4일 밀양시청 시장실에서 농협밀양시지부(지부장 손영희), 밀양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추정숙)와 `건강한 가정ㆍ살기 좋은 농촌만들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각 기관들은 이번 협약으로 건강한 가족문화 촉진과 농촌지역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 등 건강한 지역공동체 문화를 형성한다. 또, 합동 봉사단을 구성해 사회공헌 참여,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등 농업인 실익제고에도 힘쓴다.

박일호 시장은 "건강한 가정이 행복한 사회의 기본이다. 열린 행복 도시 밀양 구현을 위한 초석을 다진다는 마음으로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건강한 가정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손영희 지부장은 "도농복합도시인 밀양을 스마트 6차 농업 수도로 만들고자 열정을 쏟고 계시는 시장님을 비롯한 시청 관계자분들께 농업인을 대신해서 감사드린다"며 "우리 농협도 지역사회의 일원인 만큼 건강하고 살기 좋은 밀양 만들기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농협밀양시지부는 이날 협약식에서 코로나19로 어려운 다문화가정과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마스크 10000장을 밀양시에 전달했다.
농협밀양시지부는 이날 협약식에서 코로나19로 어려운 다문화가정과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마스크 10000장을 밀양시에 전달했다.

한편, 농협밀양시지부는 이날 협약식에서 코로나19로 어려운 다문화가정과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마스크 1만장을 밀양시에 전달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