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두모마을, 스마트 복합쉼터 선정
남해 두모마을, 스마트 복합쉼터 선정
  • 이대형 <서울 정치부>
  • 승인 2021.03.03 22: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하영제 의원
하영제 의원

하영제, 정부ㆍ지자체 공동추진

경남 남해군 두모마을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1년도 스마트 복합쉼터 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3일 국민의힘 하영제 의원은 스마트 복합쉼터 조성사업은 국도변 졸음쉼터에 체험, 관람, 정보제공 등 이용자 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복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정부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추진한다.

스마트 복합쉼터 조성사업은 지난해 말부터 지자체가 신청한 사업들에 대해 해당 지방국토관리청의 의견수렴을 거쳐 사업 여건에 대해 사전평가를 하고, 건축과 교통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 위원회에서 사업내용의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전국 8개소를 선정했다. 이중 남해군 두모마을에 사업비 35억 원을 투입해 복합시설을 조성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