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코로나 5명 추가 확진…60대 여성 사망
경남 코로나 5명 추가 확진…60대 여성 사망
  • 박재근 기자
  • 승인 2021.03.01 22: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창원ㆍ거제 2명 하동 1명

입국 2명ㆍ확진자 접촉 3명

경남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숨졌다고 1일 밝혔다.

사망자는 김해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으로 진주 경상대병원에서 2개월가량 치료받다가 이날 숨졌다.

이런 가운데 지난달 28일 오후 5시부터 1일 오후 5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추가 확진자는 경남 2143~2147번으로 창원 2명, 거제 2명, 하동 1명이다.

감염경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1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2명, 해외입국 2명 등이다.

하동 확진자는 40대 남성으로 서울 동작구 확진자의 직장 동료로 파악됐다.

창원 확진자 중 2144번은 50대 남성으로 부산 확진자 접촉자다. 2147번은 50대 여성으로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거제 확진자 2명은 해외입국자이다.

경남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총 2144명(입원 63명, 퇴원 2071명, 사망 10명)으로 늘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