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 특별 경계근무
정월대보름 특별 경계근무
  • 박민석 기자
  • 승인 2021.02.25 22:00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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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을 앞둔 지난 23일 김해동부소방서 관계자가 화재취약대상인 수로왕릉에서 화재예방 점검을 하고 있다.
정월대보름을 앞둔 지난 23일 김해동부소방서 관계자가 화재취약대상인 수로왕릉에서 화재예방 점검을 하고 있다.

김해동부소방서, 710명 동원

김해동부소방서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정월대보름을 맞아 화재 등 각종 사고 예방을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간다.

소방당국은 특별경계근무에 소방공무원 245명, 의무소방원 8명, 의용소방대원 462명, 소방차량 39대 등을 동원한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통상적으로 정월대보름 기간에는 쥐불놀이나 달집태우기와 같은 민속놀이 등으로 인해 화재 위험이 높다”고 전했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유행으로 인해 정월대보름 관련행사들이 대부분 취소되거나 축소됐지만 소방당국은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 화재취약대상을 순찰하고 소방차량을 배치해 신속한 초기 대응 태세를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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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1-02-25 22:14:20
전통이 있습니다. 그리고 정월대보름날은 그 해의 곡식이 잘 되기를 바라는 뜻에서 오곡밥과 나물을 먹습니다. 오곡밥이 없으면, 떡집에서 약밥을 미리 구입하고, 나물은 집에서 만들거나, 구입하시면 될것입니다.



윤진한 2021-02-25 22:13:10
중간적 존재인 인간을 창조하신(시경:天生蒸民) 초월적.형이상학적 절대자이십니다]을 중심으로,그 하위신 개념의 日月星辰[자연天 형태로 보이는 여러 하위신(인간이 신성성을 느껴 오랫동안 숭배해 왔으며 인격天의 하위신 개념도 동시에 가짐) 중 月神을 숭배하며 소원을 비는 날입니다. 온 국민이 참여하는 제천의식의 날 중 하나가 유교명절인 정월 대보름입니다.

양력 2021년 2월 26일은 음력 1월 15일로 정월 대보름입니다. 정월(음력) 대보름[중국은 元宵節]은 추석(仲秋節)처럼 온국민이 참여하는 제천의식의 날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대보름날 이른 아침에 여러가지 부럼(잣, 날밤, 호두, 은행, 땅콩등의 견과류)중 하나를 먹고, "일년 열두달 무사태평하고 종기나 부스럼이 나지 않게 해주십시오." 하고 축수하는

윤진한 2021-02-25 22:12:28
정부의 허가를 받고 대보름 행사를 해야 합니다. 대보름이나 유교명절, 유교 24절기등은 불교와 관계없으니, 산이나 절에가서 행하면 않됩니다. 무속도 아닙니다. 그리고 경제적 부담도 않됩니다. 오곡밥은 싸서 먹었던 것입니다. 오곡이 비싸면, 떡집에서 약밥 한 팩 2,500~3,000원 정도합니다. 부럼은 가격이 부담없는 한가지면 충분합니다.



하느님(天)을 숭배하는 유교. 대보름은 최고신이신 하느님(天)을 중심으로, 그 하위신 개념의 일월성신(日月星辰) 중 月神을 숭배하며 소원을 비는 날.온국민이 참여하는 제천의식의 날 중 하나.

대보름은 최고신이신 하느님[유교의 天(하늘.하느님. 태극과 연계되신 최고신 하느님 天이심)은 우주만물을 낳으시고, 하느님의 기품과 땅의 형상을 가장 완벽하게 부여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