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 염원 담은 마스크 제작했어요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 염원 담은 마스크 제작했어요
  • 박성렬 기자
  • 승인 2021.02.24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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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 문구가 쓰인 마스크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해저터널 건설 염원 담긴 마스크.
서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 문구가 쓰인 마스크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해저터널 건설 염원 담긴 마스크.

남해 서면 이장단 등 6개 단체 참여

캠페인ㆍ회의할 때 착용할 계획

복지센터 직원, 마스크 쓰고 홍보

남해군 서면 지역 내 6개 단체는 최근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 건의를 위한 서명 운동과 연계해 염원 문구를 담은 마스크 1000매를 제작해 더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면 6개 단체는 서면 이장단(단장 신동섭), 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창열), 서면 체육회(최월휴 회장), 새마을지도자 서면협의회(윤병춘 회장, 서면 새마을부녀회(정민숙 회장), 바르게살기운동 서면위원회(위원장 이용택)로 구성돼 있다.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염원!’ 문구를 담은 마스크는 각 단체가 캠페인이나 회의를 할 때 착용할 계획이다. 서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도 착용해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서명운동 동참을 요청한다.

최월휴 서면 체육회장은 “남해군민들이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사업 건의를 위한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는데 시금치 마지막 수확이 끝나고 하니 꼭 서명에 동참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문석종 서면장은 “여수와 연결되는 곳이 서면으로 무엇보다 군민의 의지를 나타내는 것이 중요하다. 여러 방법으로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꼭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사업이 성사돼 세계적인 명소로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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