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파슨스, 자가격리 해제… 휴식일 팀 방문
NC 파슨스, 자가격리 해제… 휴식일 팀 방문
  • 연합뉴스
  • 승인 2021.02.22 22: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새 외국인 선수 웨스 파슨스가 자가격리를 마치고 드디어 창원NC파크를 방문한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새 외국인 선수 웨스 파슨스가 자가격리를 마치고 드디어 창원NC파크를 방문한다.

인스타에 아내와 사진 공개

21일 훈련부터 본격 합류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새 외국인 선수 웨스 파슨스가 자가격리를 마치고 드디어 창원NC파크를 방문한다.

NC 구단 관계자는 20일 “파슨스는 어제 낮 12시 자가격리에서 해제됐고, 구단이 진행하는 메디컬 테스트를 받았다”고 밝혔다.

파슨스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4일 자가격리가 끝났다’라며 부인 델라와 함께 찍은 기념사진을 공개했다. 이후에는 고기를 구워 먹으며 식사하는 장면도 올렸다.

NC는 지난 1일부터 창원NC파크와 마산구장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파슨스는 비자 문제로 지난 5일에야 입국해 창원에서 자가격리를 했다. NC는 파슨스에게 운동기구와 훈련기구를 제공해 격리 중에도 운동을 할 수 있게 도왔다.

파슨스는 격리 해제 후 곧바로 캠프에서 훈련하고자 했으나 하필 20일은 캠프 휴식일이다.

NC 관계자는 “파슨스는 21일 훈련부터 본격적으로 합류한다”며 “그러나 파슨스가 휴식일인 20일에도 캠프를 방문하겠다고 했다. 공도 던져보며 운동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