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지회를 바꾸는 새로운 열정 갖출 것
노인지회를 바꾸는 새로운 열정 갖출 것
  • 박성렬 기자
  • 승인 2021.02.15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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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신 회장
이재신 회장

이재신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장

제21대 대한노인회 남해군 지회장 취임식이 15일 노인복지관 3층 강당에서 열렸다.

신임 이재신 회장은 지난해 12월 22일 치러진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지회장 선거에서 `노인지회를 바꾸는 새로운 열정`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당선됐다.

이재신 회장은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남해읍분회장을 맡아 왔으며, 노인회 업무에 관한 전문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재신 회장은 1940년생으로 새남해로타리클럽 회장, 농촌지도자회 남해군연합회장, 남해읍 체육회장, 남해노인복지관 운영대책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이러한 왕성한 사회활동의 공로로 지난 2008년에는 모범군민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경남도지사 공로패,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장 공로패를 수상하는 등 다수의 수상 이력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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