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살림운동 정착 혁신ㆍ종합평가 1위 수상
생명살림운동 정착 혁신ㆍ종합평가 1위 수상
  • 박성렬 기자
  • 승인 2021.02.14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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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장으로 재추대된 정철 지회장.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장으로 재추대된 정철 지회장.

정철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장 재추대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는 9일 새마을회관에서 각 읍면회장, 이사 등 대의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열렸으며, 단독 입후보한 정철 회장을 대의원 만장일치로 제10대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장으로 재추대했다.

정철 지회장은 2018년 1월 대의원 만장일치로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장으로 선임돼 3년간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를 이끌면서 경상남도새마을회 시군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지난 3년간 기후 위기, 생명의 위기를 맞아 펼치고 있는 새마을운동의 새로운 시대 운동인 생명살림운동이 남해군 모든 지역에 정착될 수 있도록 헌신했다.

정철 지회장은 "부족한 저를 이렇게 아낌없는 성원으로 다시 한 번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장으로 뽑아주셔서 감사드린다. 새마을운동을 하며 보람된 일도 많았고, 생각해보면 소소한 추억거리가 넘친다"며 연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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