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청년 커뮤니티 공간 조성나서
남해군, 청년 커뮤니티 공간 조성나서
  • 박성렬 기자
  • 승인 2021.02.08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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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이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있는 남해청년센터 조감도.
남해군이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있는 남해청년센터 조감도.

떡공장 리모델링 작업진행

도시재생뉴딜사업 200억 투입

2021년 새해부터 남해군이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작년 남해읍 행정복지센터의 주민문화공간조성을 위한 무대설치를 시작으로 남해읍 서변리 1번지 빈집과 서변리 64번지의 떡공장 리모델링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남해군은 도시재생사업으로 읍가지 빈집을 리모델링해 청년들의 활동 구심점이 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중이다.

이 공간은 청년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과 남해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청년정책 홍보가 이루어지는 곳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2019년부터 사업비 교부를 받아 시작한 남해읍 도시재생뉴딜사업 ‘재생에서 창생으로 보물섬 남해 오시다’는 총 사업비 200억 원이 투입된다.

2022년까지 창생플랫폼, 관광ㆍ창업아카데미, 관광특화가로 조성사업 등이 추진되며, 남해읍은 관광 핵심 거점공간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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