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도의원 서중 신축 현장 방문
김해 도의원 서중 신축 현장 방문
  • 김명일 기자
  • 승인 2021.01.26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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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박준호 의원이 26일 현장 관계자로부터 공사 추진 현황과 민원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경남도의회 박준호 의원이 26일 현장 관계자로부터 공사 추진 현황과 민원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박준호 위원장 "주민 의견 반영"

경남도의회 김해지역 도의원들이 26일 내년 3월 개교를 앞두고 있는 김해 서중학교 교사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현장 관계자로부터 공사 추진현황과 주요 민원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 자리에는 더불어민주당 박준호(김해 7) 의원을 비롯해 신영욱(김해 1), 김경수(김해 5) 도의원, 김해시의회 송유인 의장, 김해시 및 도 교육청 관계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현장 점검에서는 △ 학교 남측 옹벽 옆 학생 출입문 설치 요구 △ 인근 주민(아파트, 주택지) 소음ㆍ진동 민원 △ 학교 우측 기존 공원부지에 도로 신설 요구 등이 중점 논의됐다.

박준호 의원은 "각 관계기관이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 및 검토해 긍정적으로 민원을 해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서중학교 교사 신축공사는 구산동에서 주촌선천지구로 이전하는 것으로 주촌면 선지리 산68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12499㎡, 지상 4층 840명 수용 규모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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