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존재 이유는 국민 안전과 행복"
"경찰 존재 이유는 국민 안전과 행복"
  • 김용구 기자
  • 승인 2021.01.25 21: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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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욱 김해중부경찰서장
전범욱 김해중부경찰서장

전범욱 김해중부경찰서장 취임

김해 출신ㆍ1986년 순경 공채 입문

전범욱 제64대 김해중부경찰서장(59)이 취임했다.

전범욱 신임 서장은 김해 출신으로 지난 1986년에 순경 공채로 입문했다.

이후 거제서 생활안전과장, 창원서부ㆍ김해중부서 경비교통과장, 경남지방청 경비교통안전계장ㆍ경무과 치안지도관 등 주요 보직을 거쳐 이번에 김해중부경찰서장으로 부임했다.

전범욱 서장은 취임사에서 "경찰의 존재 이유는 오로지 국민의 안전과 행복에 있다"며 "국민은 이웃의 절박한 사정을 내 가족의 일처럼 여기는 경찰에게 감동을 받는다고"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본과 원칙, 경찰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정 개인의 능력보다 갖춰진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되도록 관심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멀리내다보는 안목으로 직원들과 함께 서로 존중하고 지혜와 역량을 합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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