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상의 회원 기업, 착한 선결제 캠페인
창원상의 회원 기업, 착한 선결제 캠페인
  • 이병영 기자
  • 승인 2021.01.21 23: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은 착한 선결제에 참여한 (유)상화도장개발.
사진은 착한 선결제에 참여한 (유)상화도장개발.

15개 업체 1억 100만 원 선결제 실시

`함께하는 지역사회, 신뢰받는 창원상의`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창원상공회의소(회장 구자천)와 회원 기업들이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속속 참여하고 있다.

지난 14일 창원상공회의소가 지역 소상공인 영업점에 1000만 원을 선결제한 데 이어 회원기업을 대상으로 `지역기업과 함께하는 착한 선결제 캠페인 안내` 공문을 발송하고 캠페인 동참을 요청한 바 있다.

지난 20일 현재까지 15개 업체 1억 100만 원 상당을 식당, 소모품ㆍ비품ㆍ화훼 구입처 등지에 선결제했으며, 계속해서 참여방법의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

창원상공회의소는 앞으로도 회원기업의 선결제 캠페인 참여를 독려해나갈 계획이다.

20일 현재 착한 선결제에 참여한 업체는 경남에너지㈜, ㈜고려철강, 동남특수강㈜, 동양산업㈜, ㈜디에이치케미칼, 마산청과시장㈜, ㈜보성개발, (유)상화도장개발, ㈜센트랄, 신성델타테크㈜, 신화철강㈜, ㈜정일, 진북산단입주기업체협의회, 진해경남모터스, ㈜현대정밀 등이며 앞으로 계속 늘어날 예상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