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복리증진에 최선 다할 것
시민 복리증진에 최선 다할 것
  • 조성태 기자
  • 승인 2021.01.2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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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의회 황걸연 의장이 엄수면 부의장(왼쪽)에게 지방의정봉사상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
밀양시의회 황걸연 의장이 엄수면 부의장(왼쪽)에게 지방의정봉사상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

밀양시의회 엄수면 부의장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밀양시의회 국민의 힘(비례대표) 엄수면 부의장이 전국 시ㆍ군ㆍ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지방의정봉사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왕성한 의정활동과 헌신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의원에게 수여 되는 상으로 특히, 이번 수상은 코로나19 방역활동 및 집중호우와 태풍 피해 극복을 위해 헌신한 의원에게 수여 되는 것이기도 하다.

엄 부의장은 초선 의원으로서 제8대 후반기 밀양시의회 부의장으로 재임하고 있으며, 평소 시민과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통해 시민의 의견과 소망이 정책에 반영됨으로써 지역주민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봉사하는 모습에 주민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다.

아울러 코로나19 관련해 주요 방역현장, 민원발생현장 등 직접 발로 뛰며 시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였으며, 특히, 누구보다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등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엄수면 부의장은 "노력에 대한 보상이라기보다 앞으로 더 잘하라는 채찍질로 생각하며, 항상 시민들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시민의 복리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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