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신보, 김해공방마을 지원 마무리
경남신보, 김해공방마을 지원 마무리
  • 황철성 기자
  • 승인 2021.01.18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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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상권활력사업 성공 기대 커

마을 곳곳 조형물ㆍ안내판 설치

경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구철회, 이하 경남신보)이 경남도 골목상권활력사업 지원을 완료했다.

경남신보는 2020년 경남도 소상공인 골목상권활력사업(이하 골목상권활력사업)에 대한 지원사업을 지난해말 경남도청 및 김해시 읍ㆍ면ㆍ동 주민센터로 ‘김해공방마을’의 홍보물을 배포ㆍ비치하는 것을 끝으로 마무리지었다고 18일 밝혔다.

골목상권활력사업은 ’20년 경상남도의 신규 사업으로 지역의 골목 상권을 대상으로 전문가와 함께 골목의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하고 공용시설지원, 내부환경개선지원, 공동마케팅 등을 통해 골목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으로 ‘김해공방마을’이 선정됐다.

그 결과 마을 곳곳에는 김해공방마을임을 확인할 수 있는 조형물과 안내판을 설치하게 됐고 가게마다 각 매장의 특성을 담아낸 인테리어가 꾸며졌다.

그리고 온라인으로 ‘김해공방마을’ 검색하면 마을 곳곳을 미리 탐방해 볼 수도 있다.

김해공방마을의 대표인 가마왈츠 강옥련 대표는 “지난해 초부터 이어진 코로나19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는 와중에 골목상권활력사업에 선정돼 모두가 함께 마을을 꾸민 시간은 2020년 우리 골목의 가장 큰 활력이 됐다”고 말했다.

경남신보 구철회 이사장은 “앞으로도 경남신보는 김해공방마을이 경남도내의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조를 기울일 것이며 김해공방마을이 경남도민들로부터 문화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는 명품공간이 되기를 기원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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