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어려운 복지 사각지대에 도움 됐으면"
"더 어려운 복지 사각지대에 도움 됐으면"
  • 음옥배 기자
  • 승인 2021.01.18 18: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성엠티가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경성엠티가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주)경성엠티, 성금 500만 원 기탁

희망2021나눔캠페인 통해 전달 예정

㈜경성엠티는 지난 15일 오전 10시 30분, 군청을 방문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위해 사용해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진성규 대표가 참석했으며,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안군이 추진 중인 희망2021나눔캠페인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서 진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더 어렵게 지낼 복지 사각지대에 이번 성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칠서면이 고향인 진 대표가 운영하는 ㈜경성엠티는 창원시 의창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칠북면 가연리에 공장이 위치해 있다. 이 회사는 철도차량부품 및 관련 장치물 제조를 담당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