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홍철 의원,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참여
민홍철 의원,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참여
  • 서울 이대형 기자
  • 승인 2021.01.1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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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한 민홍철 의원.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한 민홍철 의원.

"새로운 시대 여는 지름길" 강조

더불어민주당 민홍철 의원이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하기 위해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민 의원은 이날 챌린지에 동참하면서 다음 주자로 같은당 박재호 의원을 지명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32년 만에 개정된 지방자치법과 75년 만에 실시되는 자치경찰제 등 지방자치 도약을 축하하고 주민중심ㆍ자치 실현의 소망을 공유하는 캠페인이다.

민 의원은 "시행을 앞두고 있는 지방자치법 개정안은 지방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절차적 근거를 정비한 것"이라며 "수도권 집중현상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으며 지방소멸의 위기속에서 지방분권2.0시대는 `지역중심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지름길"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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