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수소경제 활성화ㆍ인력양성 `맞손`
창원 수소경제 활성화ㆍ인력양성 `맞손`
  • 박재근 기자
  • 승인 2021.01.14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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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ㆍ추진단ㆍ경남TP 협약

이 총장 "미래가치 창출 기대"

수소경제의 발전과 관련 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 대학과 협의체 등이 맞손을 잡았다. 창원대학교,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 경남테크노파크가 지난 12일 `수소경제 활성화 및 수소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사업에 대한 공동연구 및 협력 △상호기술(개발 및 자문, 지도) 및 정보교류 △기초 기술인력 지도육성 △산업현장 연수 및 견학 협력 △기타 상호발전에 필요한 사항 등 기관 간 협력을 추진해 향후 수소경제 활성화와 경남의 지역경제 성장 저변확대, 우수한 전문인력양성 등 수소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대학교와 경남테크노파크는 경남 수소산업에 대한 중요성 제고 및 수소산업 인프라 구축, 인력양성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은 수소산업진흥전담기관으로 수소경제 이행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창원대학교 이호영 총장은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 경남테크노파크와의 협력을 통해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원동력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으며,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 김성복 단장은 "함께할 때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수 있음에 따라 이번 협약은 의미가 깊으며, 전문인력양성은 수소생태계구축에 있어 중요한 바탕이 된다"고 말했다.

지난 12일 창원대와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 경남테크노파크가 업무 협약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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