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과 더불어 사는 생활개선회 될 것”
“이웃과 더불어 사는 생활개선회 될 것”
  • 조성태 기자
  • 승인 2021.01.13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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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비대면 영상회의로 진행된 한국생활개선밀양시연합회 2021년 연시총회 화면.
온라인 비대면 영상회의로 진행된 한국생활개선밀양시연합회 2021년 연시총회 화면.

생활개선밀양시연합회 연시총시

주요사업 안내ㆍ전문교육 소개 가져

밀양시는 한국생활개선밀양시연합회(회장 김옥경)는 2021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총회는 시연합회 임원 및 회원 등 39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비대면 영상 회의로 진행됐다.

이번 연시총회에서는 2021년부터 2022년까지 2년간 생활개선연합회를 이끌어갈 임원을 선출해 연합회장으로 김옥경 씨(무안면)가 신임됐으며, 부회장에 안화영 씨(단장면), 사무국장에 박남희 씨(상남면)가 선출되는 등 새롭게 임원진이 구성됐다.

임원진 구성에 이어 읍면별 임원진 소개와 함께 올해 생활개선회 기금운용과 연중 활동계획 수립, 기타 사업 추진 등에 대해 토의하고, 농업기술센터에서 2021년 생활개선회 주요 사업 안내와 농촌여성 전문교육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옥경 시연합회장은 “생활개선회는 각종 사업을 통해 역량을 강화해 자긍심을 가지고 이웃과 더불어 사는 생활개선회 육성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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