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중소ㆍ창업기업 총력 지원
경남도 중소ㆍ창업기업 총력 지원
  • 박재근 기자
  • 승인 2021.01.12 20: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영 안정 등 3개 분야 31억 투입



경남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창업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신규 시책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중소기업 경영 안정, 창업기업 투자 지원, 디자인 주도 제조혁신 3개 분야, 8개 사업에 31억 5000만 원을 투입한다.

이 중 중소기업 경영 안정을 위해 ‘중소기업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사업’에 5억 원을 지원한다. 코로나19로 물품이나 용역을 제공하고 받은 매출채권의 부도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다.

도내에 주된 사무소와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기업당 300만 원 한도에서 매출채권 보험료의 50%를 지원받을 수 있다.

도는 중소 제조업체들의 물류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수출 물류비 지원사업’에도 5400만 원을 투입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