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의원, 읍ㆍ면 투기과열지구 해제 촉구
박완수 의원, 읍ㆍ면 투기과열지구 해제 촉구
  • 서울 이대형 기자
  • 승인 2021.01.1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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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의원
박완수 의원

창원 북면ㆍ동읍 지역 신규 지정

최근까지 부동산 가격 저평가 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박완수 의원은 12일 국토교통부에 창원시 의창구 북면ㆍ동읍 지역에 대한 조속한 투기과열지구 해제를 촉구했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 17일 창원 의창구를 투기과열지구로 신규 지정하면서 북면ㆍ동읍 지역을 포함시켰고 이들 지역 주민은 전국에서 유례 없는 읍ㆍ면 지역 투기과열지구 지정에 강하게 반발해 왔다.

실제 북면 지역 등은 타지역의 신도시와 달리 일반주택과 아파트가 공존하는 지역으로, 최근까지 부동산 가격이 저평가돼 34평대 아파트 기준 북면은 2억원대 초반, 동읍은 1억 원대에 계약될 정도로 분양가격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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