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중소벤처기업청,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경남중소벤처기업청,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 황철성 기자
  • 승인 2021.01.08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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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부터 83개사 선정

이달 말까지 온라인 설명회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지역경제를 주도하고 세계시장을 선도할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2021년 글로벌강소기업 육성사업’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성장의지와 잠재력을 갖춘 유망기업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경남중기청과 경남도, 지역혁신기관인 경남TP 등 3개 기관이 공동으로 선정하고 있다.

이에 2011년부터 총 83개사를 지정했으며, 지난 12월 말 기준 유효기업은 47개사(전국 727개사)이다.

세부지원내용은 중기부의 해외마케팅, R&D, 지자체의 지역자율프로그램, 시중은행과 관계기관의 금융 및 보증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여 이들 기업이 ‘월드클래스 플러스’수준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서비스업 분야 중소기업의 신청 자격요건을 완화해 서비스기업의 해외 진출을 촉진할 계획이다.

글로벌강소기업 참여기업 모집신청ㆍ접수는 중소기업 수출지원센터을 통해 온라인으로 하고 있으며, 2월 8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제도에 대한 이해와 관심 제고를 위해 13일부터 1월 말까지 총 5회에 걸쳐 온라인 (수출)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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