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의 대변자로 견제ㆍ협조 역할 충실”
“민의 대변자로 견제ㆍ협조 역할 충실”
  • 경남매일
  • 승인 2021.01.05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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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영문 거제시의회 의장 신년인사

2020년은 그 어느 때보다 위기와 희망이 교차하는 한 해였습니다.

역사상 유례없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커다란 위기 속에서도 우리는 희망을 만들었습니다.

이런 환경 속에서 열여섯 명 의원 모두는 민의의 대변자라는 사명감으로 2차례 정례회 및 8차례의 임시회를 개최해 예산심의, 업무보고, 행정사무감사, 시정질문 등 집행부 견제와 균형을 통해 대안을 제시하는 한편, 의원연구단체를 통해 연구하는 노력도 병행하였습니다.

새해는 시민대표기관으로서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의 행복과 지역의 발전을 위한 봉사자로서의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서민생활의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모든 의정역량을 집중하고 방향과 대안을 제시하는 창조적인 의정을 구현해 나가겠습니다.또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안’ 통과를 계기로 더욱 막중한 책임을 통감하면서 민의의 대변자로서, 견제와 협조 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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