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재난 책임지는 대응 기관 역할 다해”
“육상재난 책임지는 대응 기관 역할 다해”
  • 이대근 기자
  • 승인 2021.01.04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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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수 제45대 진주소방서장

제45대 진주소방서장에 김용수(52) 전 경남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장이 2021년 1월 1일 자로 취임했다.

김 서장은 지난 1992년 소방사 공채로 첫발을 내디딘 후 경남소방본부 구조담당, 상황 팀장, 통영소방서 소방행정과장, 거제소방서 소방행정과장 및 경남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친 지휘관으로 특히, 재난 현장 작전지휘에 탁월한 능력을 갖춘 베테랑으로 정평이 나 있다.

김용수 진주소방서장은 “도민의 입장에서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시책을 펼쳐 도민에게 신뢰받는 소방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히고, “특성에 맞는 현장대응체계를 구축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육상재난을 책임지는 대응 기관으로써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지휘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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