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을 모아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
“힘을 모아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
  • 임채용 기자
  • 승인 2021.01.0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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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미 양산 소방서장

양산소방서는 박정미(59) 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이 부ㆍ울ㆍ경 최초로 여성 소방서장으로 지난 1일 양산소방서장에 취임하여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 자리에 오르기까지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김해동부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양산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소방정으로 승진하면서 경상남도 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또한 낮에는 소방공무원으로, 밤에는 대학에서 학업도 병행하며 끊임없는 자기계발로 김해대학교 건축소방안전학과 석사 학위도 받았다.

박정미 서장은 “막중한 사명감에 어깨가 무겁다” 며 “직원 모두 힘을 모아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양산소방서를 만들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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