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양계장서 화재…닭 7000마리 폐사
창원 양계장서 화재…닭 7000마리 폐사
  • 김용락 기자
  • 승인 2020.12.27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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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오전 6시 58분께 창원시 의창구의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닭 7000마리가 폐사했다.
지난 25일 오전 6시 58분께 창원시 의창구의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닭 7000마리가 폐사했다.

재산피해 700만원

김해 공장서도 불

지난 25일 오전 6시 58분께 창원시 의창구의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닭 7000여 마리와 비닐하우스 2개 동이 소실돼 700만 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주민 신고로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5분 만에 꺼졌다.

같은 날 오후 2시 28분에는 김해시 상동면 한 과자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공장 1개 동이 소실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공장 관계자 신고로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 30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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