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의 따뜻한 겨울 보내는 ‘땔감’ 되길
이웃의 따뜻한 겨울 보내는 ‘땔감’ 되길
  • 어태희 기자
  • 승인 2020.12.08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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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장유병원 주부대학 총동문회가 성금 600만 원을 어려운 지역의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
갑을장유병원 주부대학 총동문회가 성금 600만 원을 어려운 지역의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

갑을병원 주부대학 총동문회

장유1ㆍ2ㆍ3동에 200만원씩

갑을장유병원 주부대학 총동문회(회장 송향민)가 성금 600만 원을 어려운 지역의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총동문회는 지난 7일 장유1동, 장유2동과 장유3동 행정복지센터에 각 200만 원씩 총 6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힘든 저소득층에게 돌아갈 예정이다.

총동문회는 지난 2005년부터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성금 기탁 또한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총동문회의 연례행사다.

송향민 회장은 “코로나19로 경제상황이 갈수록 나빠져가는 가운데, 십시일반 모은 성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땔깜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총동문회는 지역과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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