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톡톡` 지능형 교육서비스 날개 단다
`아이톡톡` 지능형 교육서비스 날개 단다
  • 김명일 기자
  • 승인 2020.12.08 07: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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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과 (주)매스프레소 등 4개 교육기업은 7일 지능형 교육지원시스템 개발을 위한 온라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남교육청과 (주)매스프레소 등 4개 교육기업은 7일 지능형 교육지원시스템 개발을 위한 온라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교육청, 교육기업 4곳과 협약

지능형 교육 시스템 개발 추진

박 교육감 "선순환 체계 확립"

 경남교육청은 7일 미래교육지원플랫폼 `아이톡톡`의 지능형 교육지원시스템 개발을 위해 4개의 교육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실시간 원격수업 지원에서 한발 더 나아가 빅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교육지원 기능을 확대ㆍ개발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게 됐다.

 이날 업무협약은 `톡톡 유프리즘`을 활용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참여기업인 (주)매스프레소(공동대표 이종흔ㆍ이용재), (주)유프리즘(대표 차민수), (주)이리온컴퍼니(대표 김은광), (주)팀플백(대표 이진희)은 경남교육청과 공동으로 교과 수업지원과 원격 화상수업지원 시스템을 지능형으로 연구ㆍ개발한다.

 매스프레소는 지능형 수학과제관리시스템인 `톡톡 콴다`를 개발한다.

 유프리즘과 이리온컴퍼니는 이번 협약으로 실시간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의 학습이력을 지능형으로 관리하는 시스템 개발 및 기능 개선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팀플백은 지능형 글쓰기 지원시스템 `톡톡 자작`을 개발해 학생의 어휘 분석과 이를 활용한 수업활동 지원을 약속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아이톡톡`은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에 필수적인 기능을 담당하게 될 것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우수 교육기술이 공교육에 먼저 적용ㆍ활용되는 선순환 교육체제를 확립하게 될 것이다. 앞으로도 민ㆍ관이 함께하는 인공지능 활용 교육서비스 협력체제 구축과 협력 모델 개발에 꾸준히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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