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 추진 창원시, 합포구청서 정책 세미나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 추진 창원시, 합포구청서 정책 세미나
  • 이병영 기자
  • 승인 2020.11.30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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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마산합포구청 대회의실에서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 정책 세미나가 열렸다.
30일 마산합포구청 대회의실에서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 정책 세미나가 열렸다.

창원시는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를 위한 정책 세미나가 30일 오후 2시 마산합포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정책 세미나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해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개회식에 이어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이 이뤄졌다.

황무현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추진위원회 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세미나를 진행했다.

발표는 순서대로 김종선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이하 한국민예총) 사무총장이 국가 예술기관의 지방 유치와 예술향유권에 대해, 정종효 부산시립미술관 학예연구실장이 포스트 뮤지엄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김종성 창원시정연구원 책임연구원은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기본 구상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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