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문화예술인 99명에게 활동지원금 100만원씩 지급
창원 문화예술인 99명에게 활동지원금 100만원씩 지급
  • 이병영 기자
  • 승인 2020.11.29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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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1일까지 접수 기간 연장



창원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공연, 전시, 축제 등 대부분의 행사가 취소 또는 연기되면서 창작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인 99명에게 활동지원금 100만 원씩 9900만 원을 지급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활동지원금을 아직까지 접수하지 못한 예술인들을 위해 오는 12월 11일까지 기간을 연장해 한 명이라도 누락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지급 대상자는 예술활동 증명을 완료한 9월 30일 이전 전입 후 창원시 거주자로, 건강보험료 기준 본인이 가입자인 경우 중위소득 150% 이하, 본인이 피부양자인 경우 중위소득 180% 이하인 문화ㆍ예술인에게 활동지원금을 지원한다. 단 정부ㆍ기관 등에서 동일한 목적으로 지원금을 지급받은 예술인은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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