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스마트교통 인프라 준비 KT와 공동 연구 업무협약 체결
창원시, 스마트교통 인프라 준비 KT와 공동 연구 업무협약 체결
  • 이병영 기자
  • 승인 2020.11.26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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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와 KT가 `통합교통서비스 전략수립 공동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창원시와 KT가 `통합교통서비스 전략수립 공동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창원시는 디지털 시대로의 전환에 대응하고 고급간선버스체계(S-BRT)를 연계한 스마트도시 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KT와 `통합교통서비스(MaaS) 전략수립 공동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식은 류효종 스마트혁신산업국장을 비롯해 KT 창원법인 송혜숙 지사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창원시 특화 스마트 시티 모델 발굴과 4차 산업 기술 도입 방안을 연구하기 위한 두 기관의 역할이 주요 협약 내용으로 포함됐으며, 공동 연구과제인 `통합교통서비스 전략수립`에 대한 착수보고회도 함께 이뤄졌다.

창원시와 KT는 지난 10월 실무자 10명으로 공동 연구단을 구성, 주 1회 회의와 빅데이터 분석 등을 통한 `통합교통서비스 전략수립`을 공동 연구 과제로 선정한 바 있다.

이번 공동 연구는 현재 추진 중인 고급간선버스체계와 연계해 시민이 더욱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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