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무 "특례 시 추진 안 멈출 것"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처리 촉구
허성무 "특례 시 추진 안 멈출 것"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처리 촉구
  • 이병영 기자
  • 승인 2020.11.20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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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시장
허성무 시장

허성무 창원시장은 19일 창원특례시 지정의 근거가 될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조속 처리를 촉구했다.

촉구 성명은 우선,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신속처리 법안으로 제출됐음에도 불구, 후순위로 심의하고 있는 21대 국회에 실망감을 드러냈다.

또한, 창원시가 덩치에 맞는 옷을 입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도시 규모에 맞게 특례시라는 새로운 지위와 자율권을 보장하는 것은 자치분권을 활성화시키고 지역균형 발전을 도모하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라는 것을 강조했다.

특히 허 시장은 여야 국회의원을 향해 지난 2010년 전국 최초 통합시가 된 이래 인고의 시간을 보내온 104만 창원시민들이 또다시 좌절하는 일이 없도록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강력히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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